생각보다 반응이 좋아서 놀랐네 ㅋㅋ

 

그래서 원래 내일 2탄을 쓰려고 했는데 지금 써야겠어

 

선정기준이 개인적인 취향이라 아마 이것보다 더 유명하고 재밌는 일드가 많을거야

 

관심이 생기면 더 많이 찾아보길 바라~

 

 

 

 

그래도 살아간다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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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여전히 고통받으며 살아가는 피해자 가족과 가해자 가족에 대한 내용이야

 

일본에서 낙인이 찍히면 평생 유지된다는 말을 들었는데

 

이 드라마를 보면 진짜인가봐..

 

스토리도 탄탄하고 연기도 하나같이 잘하더라고

 

우울한 감성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추천할게! 지난번에 올렸던 마더 수준의 우울함이야 ㅠㅠ

 

 

 


 

노다메 칸타빌레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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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일드인 노다메 칸다빌레야

 

음대에서 일어나는 로맨틱 코메디 이야기야

 

무엇보다 음악이 너무 좋아서 클래식음악에 대한 편견이 싹 사라지더라 ㅎㅎ

 

사실 개인적으로 정말 안좋아하는 장르인데.. ㅠㅠ 많이 유명해서 넣어봤어..

 

일드 처음보는 사람한테는 너무 오글거릴거야

 

비슷한 장르로는 마이보스 마이히어로, 파견의품격, 드래곤사쿠라 추천할게

 

 


 

 

라이어 게임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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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글에서 많은 사람들이 추천해주더라고!

 

평생 바보스러울 정도로 착하게 살아온 주인공이 다른사람을 속여 승리를 얻는 라이어 게임에 참여하게 되는 내용이야

 

주인공인 토다 에리카가 예뻐 ㅎㅎ 볼살이 아주 귀여워 ㅎㅎㅎ

 

처음에는 게임 내용과 트릭이 상당히 멋진데, 뒤로 갈수록 좀 억지스러운 전개가 있어

 

그래도 처음 일드보는 사람에게는 추천할만한 좋은 작품이야!

 

 

 

 

 

고독한 미식가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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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시즌5까지 나온 고독한 미식가!!

 

미식가인 주인공이 사업이나 개인적 용무로 돌아다니면서 식당에서 밥을 먹는 내용이야

 

개인적으로 리갈하이 다음으로 좋아하는 작품인데!! 친구들은 안좋아하더라 ㅠㅠ

 

스토리가 재밌다기보다는, 한편한편 에피소드 형태로 보다보면 힐링이 되는 느낌이라 ㅎㅎ

 

확실히 취향탈만해! 1편 봐보고 별로면 안보는게 ㅠㅠ

 

 

 

 

 

아빠와 딸의 7일간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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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딸이 사고로 영혼이 바뀌고 원래대로 돌아가기 위해 노력하면서 부녀간의 정이 싹튼다는 스토리야

 

뭔가 영혼이 바뀐다고 하니까 어떤 영화가 떠오르는구먼..

 

내용은 사실 유치한데

 

아라가키 유이가 정말정말정말 예쁘게 나와!!

 

리갈하이 보고 이작품 보고 나면 나처럼 아라가키 유이의 팬이 되어있을거야 ㅎㅎ

 

 

 

 

 

아임홈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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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상실증에 걸린 주인공이 열쇠를 통해 과거의 기억을 되찾으며 진짜 자신을 찾아가는 이야기

 

아주 무겁지 않으면서 추리물같은 느낌도 나고 스토리가 아주 탄탄해

 

기무라 타쿠야라는 배우를 이작품을 통해 처음봤는데

 

얼굴만 잘생겨서 유명한줄 알았더니 연기도 잘하더라고

 

우에토 아야 예쁘다 ㅎㅎㅎ

 

 


 

 

코드 블루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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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2까지 있는 의학드라마야

 

주연이 야마시타 토모히사, 아라가키 유이, 토다 에리카까지 흥행할수밖에 없는 라인업이지

 

한국에서도 인기가 많았던걸로 기억해

 

의학드라마 특유의 긴장감이 잘 담겨있어서 재밌었어

 

가볍게 볼수 있으면서도 은근 생각할거리도 주고 좋은 작품이라고 불릴만 한듯

 

 

 

 

재미없는 글 읽어줘서 고마워

 

일드를 그렇게 많이 본게 아니라서 더 많은 작품을 소개하지 못하겟네 ㅠㅠ

 

나도 아직 보고 있는중이니까 더좋은 드라마 있으면 추천해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