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린놈이 주목 좀 받으면 중소기업에서 임원 시켜준다고 계약서 내미면 쫄래쫄래따라감
2. 임원이라 남들보다 많이 따박따박 받아가는데 실력 시야 업무능력은 중소기업레벨에 멈춤
3. 국대와서 국제대회 뛰어보니 임원놀이 하느라 실력퇴화된거 입증. 그런데 페이 깎을 생각은 1도 없고 중동,중국,일본 다 찔러보다가 얻어 걸리면 이적. 실패하면 k리그.

진짜 이번 국대 주축새끼들은 올림픽이랑 아시안컵 메달 덕에 군면제 역대급으로 많았는데 허드렛일이라도 하면서 유럽축구 배워보겠다고 도전한 새끼는 없음

김영권, 장현수, 권경원, 김기희, 황석호, 박종우, 이범영 이런애들.

2012 당시 런던올림픽 동메달 주축이었고 군면제까지 해결해서 실력+가능성+군대 문제 없는 유망주들이었음

멤버 중 대부분은 중동/중국/일본가서 고액주급 받으면서 퇴보했고 국대에 이름도 못 올림..저때 23세 이하여서 유럽 하부팀 도전도 충분히 가능했음

금전적 이익도 중요한데 프로는 실력이 곧 돈이라고도 생각함. 저때 유럽 도전해서 참고 버텼으면 7년 지난 지금은 잘되면 기성용 됐을거임. 망한 케이스인 윤석영, 김보경도 최소한 지금 j리그서 돈은 잘 받고 있음.

김영권, 권경원, 김기희는 그동안 편한 리그에서 잘 받아먹고 살았지만 사실상 더 높은 팀 갈 일은 없고 연봉 까일 일만 남았음.
돈 떠나서 실력을 보자면 2014 월드컵부터 4년 동안 까이기만 했으니 더 할 말은 없고...

근데 이후에 2014 아시안게임 금메달 따서 면제받은 애들도 똑같은 테크 밟고 대부분 쩌리됨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