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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둣가 근처 주택 계단에서 꿀빠는 냥이.

눈빛이 영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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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에서 일광욕하면서 털정리하는 냥이

사람이 코앞에 있어도 안 도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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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구도 잘 잡았다고 생각하는 사진.

냥이가 주인 오는걸 기다리는것처럼 표현해보고 싶었음.

사실 생판 상관없는 관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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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그냥 털방울 찍고싶었을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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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나 근엄하게 돌아다니고 계신다.

포스는 거의 마피아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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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팔자 상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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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빵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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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빵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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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빵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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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감는게 타이밍 노린게 아니라 걍 저 자세로 졸고있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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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 고양이는 언제나 포스넘쳐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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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하얀 고양이도 돌아다니더라.



장소는 일본의 아이노시마 라는 섬.


고양이 섬으로도 좀 알려져있음.


후쿠오카 여행 간 김에 전철타고 좀 교외로 나가서 배타고 갔음.


가는데만 한 2~3시간정도? 그래도 나름 인생샷 몇개 건져서 만족한 장소임.


조그마한 섬이고 냥이도 마을에만 밀집해있으니 몇장 찍고 바로 철수하면 되서 편한 촬영지


일본의 ㅇㅇ섬 이런곳은 동물들이 사람을 겁내지 않더라. 다채로운 구도 시도할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