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기고 키작고 태생적으로 골격이 약하더라도

어느정도는 평균으로 만들 수 있는데 무조건적인 비난과 함께 난 안될거야 하면서 노력을 안하면서 어떤거에 투영하면서 위안을 갖는건 정말 위험한 행동임

남보다 더 나은 나 자신이 아닌 전보다 더 나은 나가 정신적으로 훨 나음

김치국 정서가 재보단 나아야지 하는데 아 네 그럼 갈길 가세요 하고 나는 이만큼 했으니 잘했고 기준에 안맞음 더 해서 해봐야지 정도는 해야함

무조건적인 실패를 노오력을 해라 하는 꼰대새끼들이랑 재보다 못하면서 뭘 잘한다 하냐 ㅋㅋ 하는 남들 까면서 자존감 채우는 놈들은 적절히 거르고

어제보다 더 했네 계속해서 잘 유지해오고 있네 계속해서 노력하고 있는 나 자신을 갖는게 중요하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