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나카다요!

 

3일치 미뤄서 3일치 오늘 다해야지!

 

 

 

오늘 소개 할 게임은

 

"C:Drive"社의 "연애최면 ~츤인 그녀가 데레가 되는 최면~" 입니다.

 

최면은 보통 능욕이나 조교물에 쓰이는 소잰데, 그걸 연애에 잘 사용한 케이스라고 볼 수 있습니다.

 

 

 

 

1. 간단한 스토리

 

 

주인공은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보면 그냥 못지나치는 성격입니다.

 

어느 날, 어떤 사람들 도와줬더니 그 답례로 최면술을 거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그러던 어느 날, 반에서 연애 금지 운동에 의해서 만들어진 험악한 분위기에 어쩔수 없이 최면술을 사용하게 되는데,

 

최면에 의해 본심을 들어내게 된 반 친구들은, 제각각 연애를 성취하기 위해서 사건은 해결되는 것 처럼 보였지만...

 

그때 5명의 히로인들이 일제히 주인공에게 고백을 해서 대 혼란이 일어납니다.

 

 

 

2. 캐릭터 소개

 

 

아이사카 츠구미 (CV : 세리키와 카나 = 카자네)

 

츠구미 자신은 부정하고 있지만, 주인공과의 사이는 양친공인입니다.

 

다른사람의 질문에 대해서 자기자신을 두번째로 생각하는, 그런 주인공을 지지해줄수 있는 건 자신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옛날부터 주인공에 대해서 솔직하게 호의를 표현하고 있지만, 어느날 그런 사이를 놀림받는게 부끄러워져 버려서, 이후로는 퉁명스러운 태도를 취하게 되었습니다.

 

극도의 흥분증이 있어서, 주목받으면 움직일 수 없게 되버립니다.

 

육상부에 소속되어있어 단거리 시간은 꽤 좋습니다. 유감이지만, 흥분증을 때문에 대회에는 출장하지 않고 있습니다.

 

 

텐도우 치즈루 (CV : 카와시마 리노)

 

반 위원장을을 맡고 있고 학생회에도 소속되어 있습니다.

 

프라이드가 높고 거만한 면도 있지만 오만하지는 않고, 사람사귀는 마음가짐이 있습니다. 그 때문에 학원에서 인기도 많고, 특히 여자 사이에서는 팬클럽까지 있을정도 입니다.

 

타인에게 부탁하는 않고 혼자서 해내는 완벽주의자가 되기 위해, 반에서의 잡무와 학생회에서의 잡무를 받아들이고 있지만, 어느 날 반에서의 잡무를 주인공이 대신해서 마치게 해버립니다.

 

그 때는 "쓸데 없는 짓을" 하고 매도하지만, 이후에는 뒤에서 치즈루의 일을 도와주는 주인공을 의지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당혹감을 끌어 안게 됩니다.

 

 

 

노노야마 코토코 (CV : 신도우 마유미)

 

선천적으로 존재감이 희박해서, 옆에 있어도 눈치채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반이나 학교에서도 존재를 잊어버리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주인공만은 어째서인지 감지하고 있어서, 당번이나 청소같은걸 같이 해주고 있습니다.

 

사람과 대화를 거의 해본적이 없어서, 그 이유에서 인지 자신의 마음속에 여러가지 생각이 많아져버려서, 생각은 조금 이상한 방향으로 치우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거기다 생각하고 있는 것을 입에서 내뱉거나, 당황하면 "아와아와"거리기도 하리지만, 불쌍하게도 주의에서는 눈치채지 못합니다.

 

 

 

쿠도리야 후우카 (CV : 호쿠토 미나미)

 

부모님에게 폐를 끼치지 않도록 집에서는 말을 잘 듣는 착한 아이지만, 밖에서는 응석쟁이입니다.

 

항상 밝고 천진란만해서, 반에서 마스코트적인 존재입니다.

 

도움이 되는 주인공에 대해 "오빠"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주인공이 다른 여자와 대화를 하고 있으면, 사이에 끼어들어 말하거나 하는 경우도 있는, 쓸쓸함을 많이 타는 성격입니다.

 

어째서인지 집에 돌아가는 것을 싫어해서, 언제나 하교시간이 아슬아슬한 시간이 될 때까지 돌아가지 않고, 사람의 기척을 느낄수 있는 학원내에 있습니다.

 

 

 

미카구라 세츠 (CV : 아오바 링고)

 

프라이드가 높고, 독설가입니다. 마음에 든것은 차지하고야 마는 성격입니다.

 

어느 날, 벼락부자가 된, 농땡이를 부리는 부모님을 지지하기 위해서, 엄격하고 역사있는 텐도우가에 가까운 재벌의 모습을 배우고 있습니다.

 

주인공은 세츠의 마음을 끌 만한 이유없이 친해지려고 하지만, 결과로써는 다른 사람으로써 대하는것에 항상 벽을 만들게 됩니다.

 

집에는 양친의 돈을 노리기 위해 모여있는 쓰레기들이 항상 있기때문에, 본심을 보이지 않게 하고 있습니다.

 

최근, 뭔가 이익도 없이 다른 사람을 위해 돕는 주인공이 신경쓰여서 어쩔수가 없습니다.

 

주인공의 생각하는 방식은 자신의 가치관에 대립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3. 플레이 후 감상

 

 

아오바 링고

 

 

 

 

4. 샘플 CG

 

 

* 의외의 샘플 CG는 19禁이라 올리지 않습니다. 

 

 

 

 

5. 소개를 끝내면서..

 

 

아! 이제 1개 했다!

 

 

내가 아오바 링고를 좋아하게 된 바로 그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