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씨.... 첨에 공룡보호단체 나올 때부터 으잉? 거렸는데 마지막에 꼬맹이년이 버튼 누르는거 보고 소름돋았다...

보통 피씨묻는 영화는 인종, 성적취향 같은 거에서 ㅂㅅ되는데 이건 그런건 아니었음. 대신 동물애호가 극에 치닫네;; 몇 번을 뒈질뻔하면 집에서 키우던 개도 싫겠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