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존나 무섭네 진짜

여자친구가 공포영화존나좋아하고 나도 좋아해서 영화새로개봉하거나 옛날영화 공포영화로만 거의봄

최근에 본 공포영화중 가장 무섭고 신선했다.

영화 자체는 굉장히 잘만들었음 기존 우리나라 공포영화 스타일이랑 다름

정신병원 뜬소문이라 그거가지고 만든거라 해봐야 몰입감이 있겠나 그래봐야 거짓부렁인걸

생각하고 봤는데 진짜 존나무서웠다 ㄹㅇ 근데 무서운것보다

떠드는 년들 때문에 개빡쳤음 ㄹㅇ

아니씨발 영화보러왔으면 닥치고 쳐 볼것이지 뭔 아가리를쳐놀려

아 저새끼죽었으면좋겠다~~! 아 하지마~~ 왜 !! 아 제발 저기서 저거나온다... (친구놀래켜주려고) 워!!! 안놀라네..

남자1 여자3이서 놀러온거같은데 놀라서 소리지르는정도 이해 할수 있음


잡담이랑 품평을 왜 씨박 존나조용한데 떠들어 개념이없네


일부러 조용히 무섭게보려고 맨 끝에 구석탱이 두자리만 떨어져있는자리 앉았는데 하도시끄러워서 4칸 뒷자리까지들림


앞자리였으면 진짜 조용히하라고 겁나눈치줬을텐데 아오 ㅅㅂ


참다 빡쳐서 조용할때 아ㅏㅏ 존~~나 시끄럽네 진짜

하니까 잠깐 조용하다가 또 떠들어 시발련들


끝날때까지 아가리놀리길레 끝나고 불켜진다음 다들 걔내만 보더라 ㅋㅋㅋㅋㅋ


아ㅏㅏㅏ존나 시끄럽네진짜 집중이 안되네 영화관 전세내고 지들만 보나 개념이없네 도덕책 거꾸로 들고 읽었나 이런식으로 들리게 말하면서 조나 쳐다보니까

호다닥 빠져나가더라 시발 진짜 대놓고 욕하고싶었는데 아 존나짜증나 시발련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