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극을 이걸로 처음 접했는데

많이 본건 아니지만 이게 제일 재밌었다


주인공 둘도 멋졌지만

찰리 프린스 역의 벤 포스터가 진짜 마음에 들었음

당시엔 거의 무명이나 다름없었는데

짧게 나오는 장면들에서 연기가 끝내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