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힐링영화랍시고 주구장창 자연풍경만 찍어대거나 감동적인 눈물장면을 넣는 영화랑으 다르게 잔잔하면서도 보는내내 마음이 풀어지고 미소짓게되는 영화였음

요리소리 먹는소리 자연의 풍경소리 잔잔한 사운드와 긴장감따위 별나라로 보내버린 스토리진행은 지루해질수있겠지만 세 친구의 투닥거림과 오구의 기여움으로 커버하면서 아빠미소가 떠오르게 하는 하더라

이런 잔잔한영화는 취향이 아니지만 리틀포레스트는 추천해주고싶을 정도로 재밋게봤음

화려함과 자극적인 소재로 범벅인 블록버스터 영화에 지쳤다면 꼭 한번 볼만한 영화라고 생각함


그리고 김태리가 예쁘고 기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