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AA889C9-DB28-4C20-A61F-B158E4E78509.jpeg : 코코 그래도 흥미로웠던게(스포)

스토리는 그냥 그랬는데

뭔가 망자에 대한 가치관이 한국이랑 많이 비슷해서 놀랐음.

사진 올려놓고 제사 지내면 조상님 찾아온다는 그런거.

망자가 다시 온다는 정서는 생각보다 보편적인 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멕시코 역시 환국의 자손들이라는 강력한 증거를 미국 애니메이션에서조차 제시하고 있는것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