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영화를 보고나면 드는 생각, 감상들, 어떤 상징들.. 남들은 눈치채지못한 그 무엇(근자감)


그런게 머릿속에 뒤죽박죽이 될때


갑자기 이동진이 내 머릿속에 내려와서 그목소리로 나레이션해줌


생각이 말끔히 정리되면서


음 이 영화는 별 몇개 반! 결론내림


무슨 평론가 빙의된 기분으로 급 씹진지해짐


ㄹㅇ 그럴싸하게 이동진이 실제 방송에서 설명하고 평론하듯이


내 머릿속에서도 똑같이 플레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