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문명5를 본격적으로 즐기기위해선


불멸자 이상의 난이도로 해야한다고 생각해

황제 난이도 까지는 뭘하던 어지간해서는 AI랑 동등한 과학력을 가지게 되거든, 아니면 대학타이밍만되도 AI를 뛰어넘어

무슨 문명을 하던 말이지?


물론 이건 고인물들이나 가능하고 문린이들은 황제도 버거울꺼야

그래서 황제정돈 껌이지! 가 될수있는 꿀팁을 알랴줄게


순서는 상관없이 생각나는대로


■ 불가사의가 우선일까? 아니야 내정 건물이 우선이야. 아르테미스 올릴시간에 곡창을 올리고 궁수를 뽑아 주변을 정리하고, 알렉산드리아를 포기하고 개척자를 뽑아보자

-불가사의가 도움이 되지만 높은 난이도일수록 짓기도 힘들뿐더러 아무 계획없이 짓다간 도시 발전을 늦춰버려


■ 도시국가 퀘스트를 집중하자, 만약 도국 주변에 야만인이 생겼다면 바로 부수지말고 유닛을 주변에 주둔시킨채 도국 퀘스트를 기다려보자

-문화도국, 해양도국은 우호국만 되도 발전에 도움을 주고 특히 상업도국은 초반 확장에 엄청난 힘을 실어줘


■ 가장 근접한 신앙/군사도국의 노동자를 뺏자, 단 하나의 도국에게만

-그냥 선전포고 걸고 뺏으면 돼, 그리고 평협해도 되고 재차 훔쳐도 되지만 다른 도국에게 선전포고하거나 같은 도국에게 다시 선전포고하면 돌이킬수없는 패널티가..

-왜 신앙/군사도국이냐면 초반에 큰 도움이 안돼.. 신앙이 안된다구? 아마 신앙 플레이를 이용할줄 알면 문린이가 아닐텐데?


■ 처음 만난 가까운 문명에게 선전포고걸고 개척자, 노동자를 뺏자

-이건 조금 고오급 전략인데 그냥 한두마리 뺏으면 AI 병신되서 편해짐. 신난이도부터는 이짓 안하면 승리하기 힘듬. 어짜피 극초반에는 좀만 있으면 맘풀려서 평협맺을수 있어 그리고 다시 칭구칭구할수도 있음.


■ 내수무역이 최고야

-너의 목표가 외교승리라던가 자본주의메타가 아니라면 화물선, 대상을 너의 도시간 식량 이동하는데만 사용해. 이 내수무역이 있기때문에 불멸자/신에서 AI의 과학력을 따라잡을수 있어


■ 내정의 끝은 빠른 대학

-말그대로 그냥 빠른 대학 빌드야, 연구 테크를 최소한의 수비를 위한 합궁과 사치자원 개발에 필요한 연구 더 나아가 무역을 위한 청동(철발견)정도만 찍고 대학으로 내립다 달리는거야. 그럼 어련히 100턴쯔음에 과학력 100을 넘기고 석궁/기사 타이밍과 야포/기마대 타이밍이 AI랑 비슷하거나 빠르게 나옴.


■ 주변에 숲이 많아? 그럼 넌 원더야!

-광업을 찍으면 숲을 벌목해서 생산력을 추가하여 도시 생산을 가속시킬수 있어, 원래 숲이 있으면 그만큼 개척자를 가속시킬수있어서 좋긴한데 만약 숲이 넘쳐난다면 알렉산드리아는 힘들어도 공중정원이나 파르테논신전, 스톤헨지정도는 하나 가져올수 있어.


■ 전통 빌드를 짤경우 최적의 확장 종료 타이밍은 50~80턴

-전통은 3~4시티를 목적으로 하는데 이경우 50턴 안에 3~4시티를 모두 펼치는게 제일 이상적이고 아무리 늦어도 80턴안에는 확장이 끝나야해

그래야 안정적으로 건물을 다올리고 르네상스때 전쟁을 하더라도 생산에 차질이없어, 또한 대학을 올린뒤에 과학력 펌핑을 받을만큼의 성장이 돼


■ 자유, 명예, 신앙 정책 플레이는 전통으로 불멸자~신난이도 클리어 후에!

-왜냐고? 존나 어려우니까


■ 스타팅은 3링(도시 개발 가능범위)안에 사치자원이 2개이상, 3식 식량이 하나 이상, 광산이 3개정도있으면 이상적인데..

-그냥 다 필요 없고 멍청하게 습지, 정글에서 시작하는 행동만 안하면돼 왜냐고? 사치자원 개발이 늦어지고 그 만큼 확장/발전이 늦어짐.


■ 사실 다 필요없고 해안스타팅+해안가에 도시 2~3개 펼칠 수 있으면 최고야.

-생산력이고 뭐고 화물선 하나가 원더인 공중정원급이라서 난이도를 낮춰버림.


■ 관광과 이념을 잘모르겠다면 이념 채택할때 문화승리개요 켜서 관광제일 높은 문명것 따라가자

-아마 안뜬다면 어짜피 AI는 체제 아니면 전제니까 1/2이다 하고 골라 찍으면돼

-사실 꾸준히 문화 건물올려주고 작가/예술/음악 길드 나오자마자 바로바로 올려주면 문제생기진 않음.



이 정도만 알면 전쟁없이 하고싶은 승리 할수있어

전쟁은 나중에 알려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