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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부터 최근까지 모기 유인등에 채집된 모기 수는 지난해보다 절반 이상 줄었습니다. 

모기가 번식하려면 알을 낳을 수 있는 물웅덩이가 필수. 

하지만 지난달 폭우로 모기 유충 상당수가 떠내려갔고, 
무덥고 건조한 날씨 역시 영향을 미쳤습니다. 



"기온이 올라가게 되면 (모기) 수명이 좀 짧아져요. 
새벽시간에도 기온이 26도 이상 올라가기 때문에 활동을 안하고요." 





기사 -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449&aid=0000155796&sid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