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중독성

흡연은 모든 중독성 물질 중에 유일하게 단 1번만 흡입해도 중독될 가능성이 높은 물질이다.

히토미에서 나오는 한번 삽입했더니 응기잇 중독돼버려 수준으로 중독성이 높단 말이다.

비슷하게 치환해보면 흡연이란 니 뇌에 니코틴을 쑤셔박아서 니코틴 모양으로 만드는거랑 비슷함

길거리에서 흡연한다는건, 또는 흡연하고 옷 안갈아입고 비흡연자 만나는건 

니 뇌가 강간당할 뿐만 아니라 남까지 강간의 영향을 조금 받으라고 하는거랑 같은 말임

그러니까 담배필땐 아무도 영향받지 않을만한 옥상에 있는 밀실에 가서 방진복 입고 핀 다음 벗고 사무실로 들어와라.

아닐거면 피지마.


2. 건강상 폐해

일단 담배를 피면 폐활량 저하 속도가 가속됨.

그런데 담배의 폐해 중 하나가 폐활량을 더 저하시키는 질환들을 유발한다는 거임

폐암이 왜 사망률이 높은지 아나? 폐를 잘라내면 폐활량이 당연히 줄어들잖아.

그런데 폐활량이 일정 수준 이상 돼야 하니까 폐암이 위치가 안좋거나 폐활량이 씹창이면 1기라도 수술 못하고 항암제맞고 골골대다 죽는거다.

만성폐쇄성폐질환(COPD)도 마찬가지. 담배로 인해 폐활량이 줄고 있는데 COPD 오면 맨날 산소마스크 끼다 감당안되면 목 안에 관 넣고 사는거다.

결핵같은거 걸려서 폐 파괴돼도 비흡연자면 약 먹고 나으면 적장! 물리쳤다! (하지만 폐활량 능력치가 소폭 떨어졌다)하고 돌아다니는데

흡연자는 산소봄베 질질 끌면서 다녀야됨

사실은 이런놈들 보이지도 않음. 봄베 달고 다녀야되니까 집에서 못나오거든


그리고 뭐 담배로 생기는 암이 폐암뿐인 것처럼 누가 써놨던데

방광암도 졸라 많이 생기고

비흡연자라면 잘 생기지 않을 후두암도 발생률 훅 늘어나고 

식도, 위, 대장, 췌장 등등 온갖 암 발생률이 늘어남


이게 좆같은게, 당연히 이러면 의료비 지출이 훅 늘어나거든

미국같으면 응 돈있는 흡연충 치료받아~ 돈없는 흡연충 뒤져~ 이럴텐데

우리의 빅브라더 건강보험님은 의료비를 졸라 싸게 측정해놓은 다음

암까지 걸리면 5년 동안 치료비 중 80%인가 90%인가를 지원해준단 말야.

이게 열받는게 지 잘못 없이 쑥 생긴 암같은건 응 나도 그럴 수 있으니까 하는데

시발 흡연충이 지가 담배 뻑뻑 펴대서 걸린 암 돈을 왜 우리 건강보험비로 내냐고

이런거 생각하면 담배 한갑 지금 5000원 하는거 세금 졸라 걷어서 만원 이만원 넘겨도 할말없다고 본다.

흡연충들끼리 십시일반해서 병원비 모으라 이거야.


3. 냄새남

아 니는 냄새 안난다는 좆같은 말좀 하지마

방진복 입고 피라고 시발

원래 니 똥냄새는 니만 덜나는거지 개좆같은 냄새나는 건데 지가 혼자 맡아놓고선 냄새안난다고 지랄이야


4. 업무 효율 떨어짐

남들 물마시고 똥싸고 일하는거랑 물마시고 똥싸고 담배피고 일하는거랑 똑같다고 아까 흡연충이 무슨 글에서 왱알왱알 하더라

피면 냄새나고 안피면 금단증상으로 짜증나고 효율성 떨어지면서 뭐 온갖 같잖은 변명만 하고있어

니코틴은 기본적으로 장점이 단 하나도 없다.

정말 초기에 아주 코딱지만큼 집중력을 올릴 수도 있지만

나중에 금단증상 발생했을 때 떨어지는거 생각하면 분명히 마이너스지

근데 어떤 흡연충들은 집중이 잘되고 어쩌고 저쩌고 하더라

그거 금단증상 풀려서 잘되는 거거든? 기본적으로 일 시작하고 1시간 지나면 금단증상 오면서 집중력이 떨어지는 상태가 된다는거임


담배는 무조건 죄악임. 

미래의 청소년들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담배값은 갑당 2만원쯤으로 올리고,

흡연자는 죄인 및 병신취급을 하는게 옳다고 본다.

그래야 청소년들이 보고 '아 담배피는건 병신이나 하는거구나!' 생각하고 안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