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국자 엄마는 호주국자 구속된 후 정신적 충격이 크다고 하고 레드필에서 호주국자 엄마랑 인터뷰했는데 의견충돌이 있어서 호주국자 엄마가 레드필 멤버 때렸다고 함. 그것을 계기로 호주국자 가족이랑 레드필하고도 갈등 생기고 특히 모금액 문제로 레드필은 호주국자 동생 욕하고 호주국자 동생은 레드필 욕하는 상황임. 레드필이 동생 저격하면서 생방송하고 오늘 새벽 2시쯤 호주국자 동생(닉네임 뿌양)도 해명을 위해 유튜브 생방송했는데 내용이 아주 가관임

이 이후로 호주국자 동생은 아예 유튜브 채널을 폭파했지만 vimeo에 영상이 백업되어 있음




개드립넷에선 vimeo iframe html이 안먹혀서 링크로 대체함



(0분 0초) 뿌양: 님들 가족이었으면 제 입장이었으면 그렇게 욕 안해요. 저 레딧이 뭔지도 모르고요 하지도 않으니까 가서 올리시려면 올리세요.
남동생: 씨발
뿌양: 진짜 내 입장은 하나도 모르고 레드필 말만 듣고... 뭐 레드... (긴 침묵)
(1분 1초) 뿌양: 제 입장을 하나도 모르시잖아요 저는 가족... 가족들도 다 힘들고 언니도 힘들고 엄마도 걱정되고 현생도 살아야겠고 근데 레드필은 연락도 안되고 제 그냥 제 이기적인 심정으로는 답답하고 그래서 제가 어리게 군겄도 다 제 잘못이고요 제 잘못이긴 한데 너무 모르시는것 같아요. 너무 모르면서 앞뒤 모르면서 레드필 말 그거 다 팩트 맞아요 근데 그거 듣고 욕만 하시면 저는 멘탈 어떻겠어요? 제가 아까 죄송하다고 말씀 드렸잖아요 근데 죄송하다고 하지 말고 레드필한테 사과하라고 해서 사과하려고 했는데 레드필 방송중인거에요 절 그렇게 대놓고 공개적으로 욕하시더라고요 절 미친년 미친년 취급 하시더라고요 시청자분들은 저보고 미친년 쌍년 미친년 아주 흉자 그런 취급을 하시더라고요. 제 입장 하나도 모르시면서. 욕 하셨잖아요. (다시 긴 정적)
(3분 00초) 뿌양: 나 울... 나 운적 없는데? 제가 사기꾼 그렇게 말한건 죄송해요. 제가 잘못 말한거니까. 그냥 감정에 못이겨서 말한거니까 제가 어리게 굴었고 나이도 많이 쳐먹었으면서 어리게 굴었고 하루에도 마음 열두번씩 변하는 그런 뭐라그러지 마음도 갈대같고 그러고 원래 마음도 갈대같고 그러고. 제가 잘못한거 알거든요 레드필 입장도 몰랐고 일방적으로 그렇게 연락안하시니까 제가 찡찡댄거 맞고요 찡찡댄게 아니라 왜 연락 안하시냐고 말씀... 중요한거 말씀 안해주시냐고 그런거 맞고요. 근데 저도 현생 살면서 언니 일로 진짜 힘들었는데 당연히 잘잘못 그걸로 저한테 뭐라고 하시는건 알지만... (다시 정적)
(5분 35초) 뿌양: 차단을 하고 나가서 방을 또 만들었어요 그리고 그 방은 안나왔고요 아직 그 방에서 사기꾼 그렇게 말 한거에요. 저도 제 잘못인거 압니다. 제가 아까 말씀드렸다싶이 제 모자란 머리로 여성연대 이런거 전화해본다고 했었고 1인 시위 한다했는데 그건 아니라고 말씀하셔서... 뭔데 '그만 손떼' 이렇게 말하시면... 손 뗄까요 진짜? 언니 뭐 어떻게 되든말든 손 뗄까요? 아니 왜 그렇게 자기 주관도 아니면서 막말하세요?
(6분 40초) 남동생: 야! 아오 씨~ (문 염)
뿌양: 주관도 아니고 그냥 손떼 이렇게 막말하세요
남동생: 너 때문에 잠 못잔다고
뿌양: 아니...
남동생: 진짜 이씨
(7분 9초) 뿌양: 아니 방금 그냥 손떼 이렇게 말하셨잖아요. 아 협박한건 아니고요 죄송합니다 그러면. 그... 언니를 어떻게 만나러가요 제가 저 일도있고 비행기값도 비싸고 돈도 없는 상황에서 언니를 만나러 가는건 아니죠.
(8분 17초) (문여는 소리)
(8분 22초) 아빠: 니가 떠드는 바람에 (남동생 이름)이 학교가서 존다잖아요... 잠을 못자서...
(8분 40초) 뿌양: 방송 키고 안키고는 제가 하는거죠. 저도 언니 도우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그럼 지금 어떻게해야되는데?... 네... 네 레드필 안끌어들어요. (다시 긴 정적)
(11분 5초) 뿌양: 그런건 안해주셔도 되요.
(11분 45초) 뿌양: 아니... 음... 언니때매 집안 파탄났다 레드필은 손떼라 모금액 어머니한테 쓰고싶다... 모금 엄마한테 쓰고싶다 한거는 저희 집이 그 아빠 일 그만두시고 엄마 그렇게 되시고 돈 경제적으로 너무 힘들고 이래서 모금액이 8백 50만 모였잖아요 저는 한 3백만원 4백만원 들어가는줄 았아요 그럼 나머지는 엄마를 위해 쓸 수 있지 않겠냐 레드필한테 물어본거고 레드필이 그건 힘들 것 같고 어 뭐랬지 그건 힘들것같고 나중에 악플러 고소해서 돈 받으면 그 금액으로 치료비 명목으로 국자 언니한테 말해서 쓰면되지 않겠느냐 말씀하셨는데 그걸 또 레드필 분께서 강조하면서 한 부분도 있어요. 제가 본질을 흐렸어요 국자언닐 위해서 한게 맞는데 그거를 제가 딴 마음 먹은거는 제 잘못이에요.
(★ 하이라이트 시작 12분 57초) (남동생 분노)
아빠: 아영아 그만하고 자
남동생: 아 문 닫아!
아빠: 아... 누나... 얘 학교가서 존다잖아 그만해라
남동생: (뿌양에게) 야 이 개새끼야!
아빠: (남동생 이름)아, (똑똑) (남동생 이름)아... 그렇게 하지마... (남동생 이름)아 옆집 다 들어
뿌양: 왜 이렇게... 왜 이렇게 부랄발광을 떨어
아빠: (남동생 이름)아... 그렇게 하지마... 아빠 생각해서 그렇게 하지마... (목소리가 상당히 야위어짐)
뿌양: 부랄발광을 떨어
아빠: 아영아 그만혀... (한숨) 아영아 그만해... 아영아 그만혀... (남동생 이름)이 학교가서 존다잖어 그만혀... (한숨) 그만해라
뿌양: 나 그냥 여기서 조곤조곤 말하고 있어
아빠: 그만혀 밖에 나가서 하든가 차라리 근데
뿌양: 조곤조곤 말하고 있잖아
아빠: 너무한다 너무해 시발 가정이... 너 혼자만 사니? 그만하라고
뿌양: 내가 몰 어쨋는데~
아빠: 그만하라고 이제 방송을
뿌양: 내가 몰 어쨌는데 나한테 그래~
아빠: 방송 그만하고 자! 왜 이시간에 와서 (????)하고 그래?
뿌양: (모금액) 사용 가능한지 물어봤어...
아빠: 그만해... (한숨) (남동생 이름)이...
뿌양: 사용 가능한지 물어봤어
아빠: (남동생 이름)이 학교가서 존다잖어 그만해, 우리만 사는거 아니잖어 왜이렇게 하니... 아빠 힘빠져서 죽겠다. 너 혼자 살땐 니 마음대로 해 (남동생 이름)이까지 깼잖냐 그만하고 빨리 끝내 마무리해. 인사하고 나와
뿌양: 응...
아빠: (남동생 이름) 빨리 자... (남동생 이름)아...
뿌양: 대화로 해결 가능못...
남동생: 아니 시발 지금이 몇시야!
뿌양: 야 닥쳐! 조용히해! 미친새끼야!
남동생: 씨발년이! (문 염) 칼로 찔러 죽여버린다!
뿌양: 칼로찔러 죽여라~
아빠: 야 너 왜 까불어!
뿌양: 미친놈 아니야 저거? 진짜 부랄발광 왜떠는건데 죽여봐 부랄발광 왜떠는건데 너 부랄발광 왜떠는건데 한남충새끼야 한남콘새끼야
남동생: 야 지금이 몇시냐고
(아빠는 계속 중재시도)
뿌양: 미친놈아 귀 틀어막고 자 미친놈아 귀 틀어막고 자라고 병신새끼야 아니 둘이 왜 부랄발광을 떠는건지 모르겠어 내가 그냥 조용히 하고 있는데 어어 이러고 혼자 지랄떨어 정신병 아니야?
남동생: 넌 뒤졌다 씨발년아
아빠: 그만혀
뿌양: 너 쳐맞고 싶으면 계속 지랄해라 미친새끼야
아빠: 아영아 너 잘하는거 없잖냐 이시간까지... 잠을 자다 깼잖냐 그거 생각해라 왜 잠이 안... 잠자 가서... (목소리 굉장히 야위어짐) 좀... 부탁한다... 나좀 살려다오... 나 내일 가서...
(★ 2차 하이라이트 16분 12초) 뿌양: (분노하며 울먹임) 내가 몰 어쨌다고! 내가 몰 어쨌는데 나 아무것도 한거 없어 그냥 여기서 방송만 하고 있었어 아빠 근데 아빠가 나한테 와가주고 왜 그 지랄을 하고 쟤는 나를 칼로 찔러 죽인다고 하고 왜 그런소릴 하는건데!!
아빠: 그만 하라고 그러니까...
뿌양: 왜 그만해야 되는데! 내가 몰했다고! 난 그냥 여기서 가만히 하고있잖아! 시끄러우면 귀 틀어막고자! 내가 엄마아빠한테 피해준거 있어?! 피해준거 없잖아!
아빠: 이 시간까지 잠안자고 그러는게 잘하는 짓이야?
뿌양: 내가 피해준거 있어?!
아빠: 야 이 시간까지...
뿌양: (고함지르며) 내가 피해준거 있냐고 묻잖아 지금!
아빠: 왜 나한테 고함지르...
뿌양: 내가 피해준거 있냐고 묻잖아!! (남동생 이름) 너 나와! 내가 피해준거 있어?
남동생: 어 피해준거 있어
아빠: 그만해...
뿌양: 저 씨발새끼가 죽여버릴까 진짜
아빠: 그만해... 어휴...
뿌양: 한남충새끼가
아빠: 너 혼자살... 너 나가.
(남동생이 뭐라고 함)
아빠: 너가 떠들고 하니까 잠을 못자잖... 나도 깼잖냐 그게 잘하는거냐? 이 시간까지 이렇게 고함지르고 그래?
뿌양: 아오 미친것들 진짜
아빠: 아빠한테 엄마... 아빠하고 동생한테 하는 얘기라고는... 어휴 씨 진짜... 어휴 진짜 (궁시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