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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겐다즈 벌레맨에게 블랙컨슈머의 냄새가 진하게 난다.

내가 0렙이라 개드립게시판에는 글을 못올리니 누군가 퍼가서 올려주기를..


1) 블랙컨슈머 특유의 본인에게 유리한 워딩 (본인이 직접올린 사진에서 확인가능)

  - 식약청 증거 : 사진속 유충은 해당 아이스크림에서 사용되는 딸기에서 나올수 있는 유충임을 '확인' 하였습니다 가

                          식약청에서 하겐다즈 프랑스 제조공정 조사하였고 딱정벌레 유충이 공정상 실수로 들어감을 확인하였으며 본사에서 인정하였음 으로 탈바꿈이 되었고


2) 상당히 고압적인 '을질'

 - 사측의 사과 : 대표이사, 부장, 차장 등 회사의 대표부터 유관부서의 장 까지 직접 사과의 말을 하고 회사까지 직접 찾아갔으며 내과 치료 진료비 제공 등 사태의 해결을 위해 노력을 하였지만
                  본인은 사태수습의 노력을 '사측의 꼴랑 20만원 상품권 제공' '공식홈페이지 배너에 해당 사건 광고' 혹은 '언론 3사에 해당 사건 직접 제보' 등 먹거리 제품을 판매하는 회사에게 치명타에 가까운, 즉 '목에 그냥 칼을 꽂아라' 라는 식의 을질을 서슴없이 하였으며, 마치 소비자의 대변인, 부당한 갑질에 대항하는 영웅 등의 자아도취에 휩싸인것으로 보이는 행보를 보여주는중.. (기타 사측의 행동을 그냥 '미흡한 컴플레인 응대 방식' 으로 폄하)

3) 너무나도 예민한 몸상태
 - 과도한 언론플레이 : 아이스크림 먹다 벌레나오면 구토, 순간의 당황으로 인한 발열은 이해가 가능한 수준이나, 글쓴이가 말한 '스트레스로 인한 밤새 설사' '신경성 복통' '치료제가 필요한 불안증세' 등 누가보면 베트남 참전용사 PTSD에 버금가는 후폭풍을 보여주는 중..


글쓴이는 이 모든 행동이 '소비자의 알권리' 때문이다 라고 하지만, 제 3자의 눈에는 그저 '을'질 로밖에 보이지 않음.  차라리 건수라도 확실한거면 이 블랙컨슈머의 집요함이 빛을 발했겠지만 이경우는 솔직히 말해서 지랄발광하고있네.. 약간 이런기분밖에 들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