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카노이드 1: http://www.dogdrip.net/116127356


알카2.png







알카노이드 1의 후속작으로 전작에 스토리를 이어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딱히 스토리라고 말할것도 없지만..)







K-1.jpg




1과달리 2는 꽤나 이것저것 추가 했는데


vs모드와 EDIT모드가 추가됐다.


대충 알겠지만 1P or 2P 를 선택하면 전과 동일하게 스테이지를 클리어 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VS모드부터 살펴보면



K-2.jpg




선택하면 CPU와 붙을지 친구와 붙을지 고를수 있다.





K-4.jpg





vs 모드는 핑퐁 처럼 서로 주고받는 형식으로 진행하고 뒤에 한번씩 보호해줄수 있는 


보호벽돌이 3개가 존재하며 벽돌이 파괴된후 공이 뒤로 넘어가면 지게 된다.


K-3.jpg




이길경우 이긴 플레이어 에겐 전구 하나가 들어온다.


물론 재미는 없다.



K-6.jpg



이제 볼것도 없으니 에디트 모드로 들어가자.


K-7.jpg




스테이지를 직접 만들고 아이템도 넣어보면서 할수있다.


(어려운 스테이지를 직접 제작해 여기서 따로 연습할수도?)


알카노이드2 201612281729370.png




추가된 모드설명은 여기까지 하고


본게임으로 넘어가면





K-8.jpg





오른쪽 라운드 표시를 보면 0라운드로 나오는데


그 이유는 전작의 마지막 라운드를 2에서 듀토리얼 처럼 등장시켜


스토리를 이어지게끔 만들려고 한것 같다.


0탄이다 보니 전작의 마지막 라운드와는 비교가 안될정도로 쉬운편.


(악마성 드라큘라 피의윤회의 마지막 스테이지를 월하의 야상곡 첫 도입부 에서 할수 있는것과 비슷한 맥락)




zz.gif




잡고나면 텍스트가 올라온다.



zz2.gif





zz3.png




오프닝이 넘어가면 속타이틀이 나오고 곧바로 1스테이지로 진행하게 된다.




시작하기 앞서 새로운 아이템과 벽돌이 추가됐는데.


알카노이드 1에 나온 아이템과 블럭은 마찬가지로 나오나


적기 귀찮으니 제외하도록 하고 추가된 것들만 적어보면.


zz4.png  바우스가 두개로 분열된다 두개로 분열돼서 더욱더 길어졌지만 가운데의 틈이 있어 그사이로 공이 빠질수도 있다.


zz5.png  바우스가 움직일때 잔상이 남고 그 잔상 으로도 공을 쳐낼수 있다 잔상으로 공을 계속 쳐낼시 점수가 쭉쭉 올라간다.


zz6.png      바우스가 줄어들지만 점수는 두배로 얻는다.


zz7.png   공이 화면에 항상 3개가 유지된다 즉 3개의 공중 2개가 맵밖으로 나가면 즉시 남은 한개의 공이 다시 3개로 분열

 

zz8.png 공이 붉게 변하며 이모탈리티 벽돌을 포함해 모든 벽돌을 부순다 화면에 있는 모든볼에 적용돼며 화면끝 울타리의 닿으면

                           공이 불규칙적으로 튕긴다.


zz9.png  이 아이템은 5가지 확률로 하나가 생기는데

                          1.공이 32~40개로 분열 (NES 버전에서도 가능한진 모르겠다.)

                          2.자동 연사 레이저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마음대로 발사된다.

                          3.공이 25개의 메가 공으로 분열.

                          4.공이 화면에 항상 8개로 유지된다.(NES 버전에서도 가능한진 모르겠다.)

                          5.패널티로 적의 숫자가 대폭 늘어남(NES 버전에서도 늘어나는진 모르겠다.)






그리고 새로 추가된 블럭.


aa1.png

하드월처럼 여러번 맞으면 부숴지나 시간이 지나면 다시 그자리에 재생된다. 대략 3~4초

저 개쓰레기 같은 블럭 때문에 예전에 아주 개빡돌았던 기억이 난다.




개새.png  개새2.png  개새3.png


개새4.png  개새5.png (이건 따로 자료를 못구해서 나무위키에서 구함)


이게임 특성상 같은곳을 공략하려면 컨트롤을 잘해야 돼는데 한번이라도 삑사리가 날경우


공이 사방으로 튀고 또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공의 스피드도 빨라지기 때문에 상당히 신중하게 플레이 해야 한다.


저 18탄은 아직도 기억난다.








알카노이드2 201612281825079.png






1탄으로 가면 2는 1과 다르게 맵을 클리어하면 바로 넘어가는게 아니라


양옆으로 문이 생기고 왼쪽과 오른쪽 맵이 따로 구분된다.





알카노이드2 201612281907200.png




2는 전체스테이지의 딱 중간점인 17스테이지 에선 기이하게 생긴 녀석이 등장한다.


이녀석은 따로 공격은 하지 않으나 몸체에서 저런 잡졸을들 내뱉으면서 공의 궤도를


바꾸게끔 유도 한다. 에너지도 많은 편이라 상당히 많이 때려야 하나 워낙 덩치도 크고 


옆구리에 튀어나온 부분에 공이 끼일 경우 연속적으로 데미지가 들어가기 때문에 


운만 좋으면 쉽게 잡을수 있다.






ㅇㅇ.gif



이녀석을 잡으면 핵같은 걸로 변한후 맵밖으로 사라진다.








별개2.jpg






쭉쭉 올라가다 보면 최종 스테이지인 34 라운드로 도착한다.


서브 타이틀을 보면 알수 있듯이 보스는 전과 같은 DOH 다.





별개2.jpg



ㅇㅇ2.gif




패턴은 1과 똑같이 입에서 여러개의 미사일을 발사하며


그미사일을 피하면서 보스를 공략해야 된다.


미사일에 맞을경우 바로 죽으며 보스는 에너지가 다시 꽉찬 상태로 등장한다.



zx.gif





이리저리 피하면서 공략하다 보면 2페이즈로 넘어가는데 


아까전에 17 스테이지에서 도망친 그녀석이 안에서 나온다



별개.jpg



2페이즈 에선 저안에 핵을 때려야만 데미지가 들어가는데 이게 상당히 힘들다.


핵을 공략하다 보면 무조건 옆에달린 촉수를 공격하게 돼는데 만약 공격할시 저 구체가 밑으로 떨어지고


그것을 맞으면 마찬가지로 죽게된다.


그래서 일부러 촉수를 먼저 공략하고 핵을 공략하려고 해도 문제인게


저 촉수는 2초정도면 다시 원상복구 돼기 때문에 무조건 잘피하면서 핵만 공략해야 된다.






별개.jpg





헬.gif




플레이를 보면 알수 있듯이 재생이 서서히 돼는게 아니라


순간적으로 휙하고 재생돼서 공의 궤도를 예측할수 없게 만든다.


또 만약 죽을시 1페이즈 부터 다시 시작 해야 하기 때문에 난이도가 상당히 하드하다.




ㅇㅇ3.gif


여차저차 해서 잡고나면 적의 우주선이 폭파돼는 장면이 나오고 


ㅇㅇ4.gif


1과 마찬가지로 짤막한 텍스트가 올라온다.


ㅇㅇ5.gif


곧이어 바로 스텝롤이 올라오면서 알카노이드2의 엔딩이 마무리 된다.




알카노이드는 후에 또 다른 후속작들이 나옴과 동시에 스토리에 따른 새로운 설정이 추가돼고


주인공과 또 여러 동료들, 또 신기한 엔딩들이 추가 돼기도 한다.


(하지만 게임 방식이 너무나 하드한지라 인지도는 커녕 매니아층도 없어서 그런지 안타까운 점이 없지 않아 있다.)





아래는 TAS 영상.





쓰고 보니깐 허전~



알카노이드 1 http://www.dogdrip.net/116127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