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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님이 밭에서 직접기른 야채 주셔서 해먹은 애호박참치강된장, 오이도라지부추무침, 쌈채소

신랑이 좋아하는 마요네즈 견과류넣고 무친 오징어채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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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필레로 만든 아보카도연어덮밥과 연어샐러드, 고기집에서 써비스주는거랑 비슷하게 끓인 쌈장된장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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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땜에 좀 흐리게 찍혔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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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뼈가 정말 싼 식재료더라구. 대신 손이 많이 가고 시간이 필요함. 찜닭양념이랑 비슷하게한 등뼈찜.

핏물빼는데 다섯시간 (한시간에 한번씩 물갈아줘야댐;)

압력밥솥에서 사십분 고기야들하게 찌고 냄비에옮겨서 각종부재료넣고 양념 또 조려줬음

맛은 갈비찜이랑 비슷.



아무튼 나는 요리는 좋아하는데 남편이랑 나 두식구뿐이라 식재료 보관하는게 정말 어렵더라

좀씩사면 너무비싸고, 죄다 얼리기엔 맛도없고 그래서 대표식재료 내가 보관하는팁 몇개 올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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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보고 설탕에 마늘 오래보관하는법 따라해봤는데

정말 신기할정도로 마늘이 무르지않고 색도안변함 저거 한 냉장고에서 3주넘은거임

밀폐용기에 설탕 1센치정도깔고 키친타올 두어겹겹쳐깔고 마늘넣고 키친타올 두어겹덮어주고 냉장보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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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2주는넘은 양판데(밑에 그림자임) 양파도 두식구먹기엔 망하나사면 맨날 다먹기 전에 물러서 속상했는데

작은거 사면 비싸고... 사온날 다 까서 씻지말고 밑둥잘라내서 배어나온 물기 한두시간 말린담에

랩에싸서 비닐팩에 다시넣고 보관하니까 한망 다먹을때까지 무르지않음 >ㅁ< 


파는 파란잎부분은 썰어서 냉동보관하고 연두색부분부터 하얀부분은 락앤락 파통에 보관하면 이것도 한달은 감

세워서 넣는통이 아니라(이건 효과 지뿔없음) 밑에 플라스틱 물받이가 있는 직사각형 밀폐용기 

파뿌리는 잘씻어서 베이킹소다푼물에 한두시간담갔다가 말려서 냉동보관하다 육수내면 정말 맛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