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환승이별 당했다. 그것도 그냥 실시간으로 다 보면서 ㅠ..

그래서 그냥 할거도없고 기분도 싱숭생숭 하길래

요리학원이나 좀 다닐까.. 싶은데

굳이 요리를 하려는 이유는

그냥 여친이 나한테 요리해줄때 되게 좋았어서 나도 미래의 여친에게 요리를 해주고 싶넹

요리를 안해본건 아닌데 이게 그냥 내가 해서 먹으면 겁나 맛있는데 그건 어디까지나 내 기준이고 난 원래 뭐든지 다 잘먹어섴ㅋㅋ

요리학원 다닐만 해?아님 그냥 혼자서 집에서 이것저것 해보는것도 좋은가?

양식이랑 한식쪽 배우고 싶거든 도구도 좀 사고 하면서 시간날때마다 해보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