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4일? 걸쳐서 언차1 부터 오늘까지 3 다깻다
하도 명작이란 말이 많아서 저저번할인때 삿던거 미뤄났다가 깻당
근데 빡침이 너무 깊어서 4는 안할듯
중간 중간 집어던질까 하다가 엘레나 엉덩이랑 설리할배때문에 간신히 참고했다
전체적으로 조작감이 너무 거지같다... 특히 시점 강재 변환때가 제일빡침
무너지는 사원에서 나갈때나 어디서 도망갈때 뒤보는 화면으로 고정되는게 리얼 암걸리더라
매달려서 허우적대는거랑...
그리고 적 ai가 너무 씹고수다 옵치나 배그했으면 프로했을듯
내가 못보는 각도에서도 잘만맞추네 수류탄 해머 바주카에 원킬난게 대체 몇번인지 모르겠다.
난 개인적으로 1은 퍼즐도 적 난이도도 제일 나았던것 같다 그 2방맞으면 죽는 좀비들도 맨첨 나올때 버티기빼곤 감당할 만한 수준이었는데
2부터 샷건 중갑병이 너무 미쳐날뛴다 무슨 애들이 다 방탄으로 떡칠했는지 더럽게 안뒤짐 보스는 첨에 맵 몰라서 존나뒤지다가 맵 존나뺑뺑이치니까 잡겠는데 보스한테 샷건준건 리얼 미친생각인듯
일반 총기였으면 더 힘들었으려나
3는 기관총병은 진짜 리얼 헬이었다 첨엔 이새끼 못잡고 버티기미션인줄
공략 검색해서 깸
그리고 뭐냐 그 퍼즐중에 빛 비춰서 창찌르는거 이건 대체 힌트가 모임?
일지보고 이그림이구나는 알겠는데 어딜 비춰야대는진 뭘보고 알음? 하나씩 꼽아바야대나? 이것도 공략 검색해서 깻네
그리고 또 뭐냐 물 마시고 환각볼때 악마병들도 힘들었고...
생각할수록 3가 제일 힘들었던것같은데
제일 어이가없음
빌런 왜케 허무하게 뒤져버림?
그래도 1,2,3 전부다 배경은 참 좋더라 보는 재미는 쏠쏠함.
여하튼 명작이란 것과는 다르게 나한테는 걍 b급 겜 수준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