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기가 많을뿐 분위기를 해피, 개암울로 나눠서 방향성을 안드로이드 편을 들도록 유도하고 있다. 


자유의지를 가졌다고 주장하는 안드로이드들을 인정해주고 자유를 줘야한다 ->헤피엔딩

그냥 불량품일뿐이고 그런 안드로이드들을 인정안한다->개암울 배드엔딩임


플레이하면서 언젠가 부터 불량품들이 서로를 피플이라고 부르질않나 파괴같은 다어가 아니라 킬이라고하면서

중간과정없이 그냥 우린사람이다 이걸로 밀고감


애러로 공포라는 감정의 알고리즘이 생겻다 쳐도, 

애초에 고통을 느낄수가없는데 불량품들이 과도한 학대에 고통받았다는듯한 연출로 불량품들편의 감정이들도록 유도한다.

처음엔 안드로이드 불쌍해ㅠㅠ 저개새끼 왜때렸데 라고 생각했는데 애초에 안드로이드는 안아픔...

어거지로 안드로이드편드는게 착하다는듯이 몰고가는게 너무작위적이었음

사람이란게 칼이나 로즈,행크처럼 착함사람도 있고 토드나 다른 약쟁이새끼들처럼 나쁜새끼들도 있고

천만원짜리 안드로이드로 주방일시키는사람도있고 막굴리고 패는사람도있을것인데

진영논리로만 끌고가서 사람편인가 안드로이드편인가 두가지밖에 나누질않음

그래서 뒤로갈수록 선택에 따른 분기가 이상해진다


불량품들이 평화적으로 나오고 코너가 불량품에 붙는 경우만 정상적으로 스토리가 흘러가는데

불량품이 폭력적으로 나온경우 문제가 생긴다.

여론도나쁘고 저런 불량품들이 인간들을 죽이니까 코너가 불량품에 안붙고 체포하려 할 수도 있어야되는데

체포하려고 하면 무조건 공감능력이없고 냉혹한 기계인 입장으로 보내버린다. 

(애초에 기계의 합리적계산을 그냥 냉혹하다는식으로 무조건 나쁘게말함. 행크가 매달렷을때 89프로살면 솔직히 위험하지도않았던건데 과민반응함. 

사람인 사이드킥이었으면 '아 좀, 엄살피지말아요' 하고 쿠사리먹었을거다)

행크의 진행이 코너가 착하게 살아서 신뢰하는경우가 되어도 코너가 불량품이 안되면 무조건 적대적이되서 나중에 코너랑 목숨걸고 싸우는 개판이되버린다.

행크도 뉴스를 볼텐데 불량품들이 사람 경찰 다죽이고 다니면 코너보고 불량품들 잡으라고해도 모자랄판에 안드로이드 편들어야된다고 말한다.

애초에 분기스토리가

불량품이 평화적으로 주장->코너도 자유의지 로 가면 해피해피~

불량품이 평화적으로 주장->냉혹한 기계 코너 로 가면 개암울 배드

이 두가지 경우만 아다리가 맞게 진행된다.

불량품이 방송국에서 사람죽이거나 폭력적시위하거나 전쟁하는건 스토리가 아다리 안맞게 되있음


어이없던것들은

엔젤클럽 살인불량품이 총맞으면 왜? 걘아무짓도안햇는데! 이러는거. 경찰이 범인검거하는거 무력으로 방해하고 드라이버로 찍어놓고

왜냐니; 그냥 사람이었어도 총맞았음...

그리고 마커스가 생산시설 요구하는거

엄염히 사유재산인시설이고 만에하나 불량품을 인정한다쳐도 생산시설을 줘야하는 당위성은 1도없음. 

우리는 자유의지가 생긴 로봇이다! 우리를 사람으로인정해라! 근데 우리끼린 생산,보수못하니까 생산보수시설 전반을 넘겨라!

이러는데.. 차라리 전쟁하자그래라;  

차별한다고 안드로이드들은 버스뒤에 서서타고, 사람은 에스컬레이터, 안드로이드는 계단으로가고 이딴거 보여주는데..

사람은 힘이들고 안드로이드는 힘들다는게 없음..  애초에 사람이 힘들어서 개발했는데 사람대우를 해주라는것부터가 말이안됨

그럴거면 개발안했지. 


구입할때는 침착하고 논리적인 형사형안드로이드 코너와 부모같은 마음으로 행동하는 카라 두캐릭터를 보면서 그 두가지를 교차하면서 느끼는 재미를 기대했는데


마커스를 끼얹으면서 혁명적스토리가 직접적으로 끼얹어지니까 스토리가 꾸겨져버린거같다

불량품들의 확산과 그로인한 사회혼란은 배경적설정으로 잘어울렸을텐데 3가지 중심스토리중 하나로 넣어버려서 문제가 생긴느낌이었다.


요약

1. 안드로이드편을 들어야 이야기 진행이 매끄럽고

2. 플레이어가 인간편을 들면 스토리 진행이 틀어진다. 망가진다, 아구가 맞질않는다

3. 카라는 이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