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3일 방금 있었던 얘기임.


1일 5딸 실천중임.


여느때와같이 스피드하게 스타트를 했고,  시원하게 싸버렸어


여러군데 튀었지만 별 신경안쓰고 두번째 딸을 시작했지


근데 손등에 정액이 맺힌부위만 붉은 반점이 생긴걸 확인


정액이 약간 흐른 자국 포함 총 다섯개의 크고 작은 반점이 생겼더라고


혹시나 딸을 너무쳐서 피가 나온게 아닐까하여 휴지로 닦아봤는데 맑은 정액일 뿐이었어.


과연 이게 무슨일일까.. 생각하는 와중에, 너무 반점에 의식을 해서인지 붉은 반점이 생긴 곳이 따끔거리더라


내가 염산정액 슈퍼영웅이 되는게 아닐까라는 망상을 잠시 했지


일단 제대로 된 확인을 위해 몸 여기저기 튄 곳들을 관찰 해봄


허벅지, 팔, 배, 손가락, 손바닥, 성기를 세밀하게 보았으나 이상없었음


그 후로 세네번 더 딸쳤지만, 처음 그 묻은 부위만 아직까지 따끔거리고 진하게 붉은 반점으로 되어있어.


어떻게 하면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