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진아 이뻐서 자주 나오는거 진짜 좋긴 한데

조승우-원진아-이동욱
왜 일반적인 한국드라마식 삼각관계처럼 엮어가려는거처럼 보이냐
물론 이동욱은 그 기자를 맘에두고있는거같은데

아직 완결도 안났고 이 관계가 정치에 어떻게 사용될진 모르겠지만
걍 비밀의숲때처럼 로맨스들은 아예 다 차단해버리면 안되나...

비숲작가같은 맛집에서
로맨스 한스푼 첨가된거같은 맛 나니까 좀 거부감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