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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쓰 


처음으로 이마트에서 덩어리 파르마산 치즈사서 토핑해봄


파슬리를 분명 술김에 샀었는데 어디다 뒀는지 버렸는지 모르겠어....ㅠ 


팬 새로샀다! 안눌러붙어 시발 존나좋아...얼마 하지도 않는거 진작살껄 

1만6천원? 인가에 궁중팬이랑 프라이팬이랑 같이삼 개쌈 이래서 코팅팬은 싼거 쓰다가 바꿔쓰는거인듯 



맨날 다이소에서 눈도장만 찍어 오다가 결국 접시삿음 ㅋㅋ 

치즈강판? 이라고 하나 네모난거 그거도 천원에 쪼끄만거 팔던데 개귀엽길레 삿다 ㅋㅋㅋ 


집근처에 다이소가 생겻어 그거도 3층짜리 존ㄴ나 큰거로 

당분간 지갑은 거기에 빨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