쫀득한 진짜 스파이 영화.

 

이건 정말 감독이 목숨 걸로 찍은 영화다.

 

정치색이고 나발이고 제발 정신 좀 차리자.

 

눈앞에 뻔히 보이는 사실을 언제까지 눈가리고 아웅 할 것인가?

 

이 영화가 천만 터져야 나라가 변한다.

 

언제까지 정치꾼들의 졸속 장사질에 농락 당하는 노예로 살 것인가.

 

이 영화를 보면 무슨 무슨 도발로,  연평해전으로 스러져 간 불쌍한 우리 군인들이 왜 죽었는지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으니 동생 입금 했으니까 총 좀 쏴줘."

"ㅇㅇ 그네누나. 지금 쏨. 빵야빵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