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썼던 글은 아래 링크 참고하고


http://www.dogdrip.net/173018445


이번에는 여기서 더 나가봤다. car.go.kr 에 사용자가 써둔 나머지 정보와 증상의 글을 다 모으고 데이터도 2011년 까지 모아도 보고

모을 수 있는 자료가 한계가 있다. 이게 맞는지도 모르겠고 신뢰성이 얼마나 있을까도 모르겠고

아반떼랑 그와 비슷한 플랫폼인 포르테만해봤다. 다른 차량은 나중에 올릴께 힘들어

그리고 5페이지부터 내가 주석 달아 놓은 자료는 그냥 뭐 이렇게도 추측할 수 있다는 일종의 예시다. 자료가 어떤 것을 의미하는지 일종의 시용 방법이라고 보면 될 것 같다.


1. 더 추가할 만한 자료가 있을까? 또 그런 자료는 어디서 구하지?

2. 많은 사람들이 불량대수 / 판매대수 를 궁금해 하는데 차종별 연식에 따른 판매대수는 어디서 볼 수 있냐?

3. 2012년 형 쏘나타면 2011년에 판매하는 거지? 아닌가?

4. 기타 다른 아이디어 있냐 능력이 허락하는한 기왕 한번 해보자


그리고 BMW에 이어 현대차도 불나는 것 같던데 사람들의 분노의 방향이 좀 잘못된 것 같다. 왜 자동차 메이커한테 화내지?? 만약 자동차 메이커들이 도의적인 책임으로 리콜에 더 적극적이라면 주주들에게 배임으로 고소당할 거다. 한국에서 집단소송 당할 필요도 없는데 왜 리콜하냐고... 내가 자동차 메이커여도 한국에서 리콜안하고 뻐팅기겠다. 개내들은 그냥 최대이윤 추구라는 본능에 충실하고 있는것일 뿐이야 

조져야할 대상은 관리감독을 좆같이 하고 있는 국토부와 집단소송법안이 법사위도 통과 못하고 있는 국회를 조져야 한다. 메이커 욕해봐야 그때 뿐임.


자료모으면서 보니까 정말 눈물나는 불량 많더라 외제차말고도 주행거리 1만 이하인데 별의별 불량으로 속태우는 소시민들 사연이 한가득이다.

개인보다 더 많은 자료를 가지고 있을 국토부이 ㅅㅂ 놈들은 정말.... 하 욕나온다...


난 이제 자러간다 

 


다운로드 링크

https://drive.google.com/file/d/1lXpzZbmgMzQuCFCQC_IYtrtprDe4sevR/view?usp=shar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