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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중세유럽? 전쟁물 



오랜 전쟁끝에 나라를 통일한 왕은 자신이 죽기직전 아들 7명에게 나라를 7등분하여 나눠주게됨. 끝으로 각자의 힘으로 나라를 이어나가라고 전함.

그로부터 몇백년후 모종의 사건이후 왕권이 약해지고 이를 틈타 왕을 꼭두각시로 둔 기사단장은 횡포를 부리게됨.

이를 못마땅하게 여긴 고위귀족들은 단장을 처단하기로 마음을 먹게됨.

싸움끝에 대부분의 병사를 잃고 도망자 신세가 된 단장은 보급물자를 얻기위해 어느마을의 상단에 방문하게 되고 무상으로 상품을 요구하게됨.

이를 거부하자 무력으로라도 빼앗으려했지만 부상과 피곤함에 시달리던 병사들이었기때문에 지게되고 단장은 자신의 영토로 도망갔지만 결국 죽게됨.

이 일을 계기로 단장을 저지한 상단의 주인은 왕권을 강화하기위해 하급귀족으로 신분상승하게됨.


이게 극초반부이고 전개는 아마도 귀족과의 싸움 > 배후의인물 > 세계대전을 생각했었음


보다보면 삼국지가 떠오를텐데 게임 시나리오인 동탁의몰락,여포토벌전에서 가져온거야


2. 성지를 되찾기위한 사제들의 이야기



오랜시간 봉인되어있던 악마가 깨어나게 되고 이를 계기로 인류는 절반의 땅을 빼앗기게됨. 일반적인 사제들과 달리 악마같은 존재들과 싸우기위해 개설된 교황청의 최정예부대는 빼앗긴 성지를 되찾기위한 전쟁을 시작함. 이중에서 12사도의 재림이라 불리우는 12명은 원래쓰던 세례명을 버린채 베드로,필립,요한등의 이름을 부여받고, 각자 부대를 이끌고 탈환작전을 시작함. 


3. 저항활동하는 레지스탕스



풍요로운 나라였던 A는 초강국인 B의 침략을 받게되고 저항하지못한채 나라를 빼앗기게됨. 이 과정에서 A의 국왕은 자살로 알려졌지만 사실 B에 의해 살해되었고 이를 알아차린 A의 왕비는 딸과 자살하게됨. B는 A를 효율적으로 지배하기위해 7개의 구역으로 나누고 본국에서 파견된 관리인을 통해 지배함.

노예와 다름없이 대우받는 A의 국민들중에서 나라를 팔은 반역자와 고위급 관료를 처벌하고 최종적으론 독립이 목표인 레지스탕스가 생겨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