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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은 별 같은 종에게까지 인색한 우리가 지적 생명체로서 문명을 건설했다 말할 수 있을까요


우리는 얼만큼 번영해야 자신이 아닌 타인을 돌아보고 사회를 걱정하며 돌보게 될까요



스스로 되짚어보면 우리는 충분히 먹고 살만하지 않나요?


언제까지 먹고 사는게 핵심 이슈가 되어야 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