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부총리는 "혁신 주체라고 얘기하는 대기업에서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기 쉽지 않다"며 "새로 생긴 일자리의 90%는 1년 미만의 기업에서 나온다는 과거 통계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지난 2012~2014년 3년간 새로 생긴 일자리 연 28만개 중 24만개가 창업에서 발생했고 5만개는 5년 미만의 기업에서 나왔다는 한국개발연구원(KDI) 분석 결과도 있다"며 "선진국도 비슷해 5년 미만 창업기업에서 일자리가 나온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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