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코르셋이고 나발이고 귀차니즘이 쩔고
화장도 서툴고 그래서 거의 쌩얼(베이스+립)만 29년가깝게 하고 다녔는데 이제와서 화장이 코르셋이니 머리손질이 코르셋이니 하는거 웃긴다
나이렇게 하고다녀도 아무도 화장안했다고 뭐라 소리 들은적도 없고 잘만 살았는데 지들이 그냥 이상한 관념을 묶어버리는기분
그리고 지금도 여전히 그렇게 다니는데 아무도 나보고 탈코르셋이니 그런말 하는 사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