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로 퇴사하는데 이번주 회식때 평소 인사만하던 사이인 다른부서 여직원이 아쉽다고 내옆에서 술마시면서 애기를 하던중 서로 같은장르의 게임을 하는걸 알게됌
여직원이 회사는 그만둬도 밖에서 만나자고 하더라고 글고 토욜에 같이 겜방가자고 하던데 낼할것도 없는데 같이가? 말아? 그날 2차 노래방가서 허리감고 그랬음 근데 얼굴은 솔직히 누가봐도 이쁘단 생각안할 얼굴임 몸매도 짜리몽땅에 통통 근데 성격이 너무 괜찮더라 쭉 지켜봤는데 성격좋은거 같음 니들이라면 어쩌냐? 나혼자 김칫국드링킹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