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가 양배추 밀가루(부침가루) 가쓰오부시 마요네즈 우스터소스 인데 


보통 집에 밀가루든 부침가루든 하얀가루는 있고 마요네즈 있고 우스터소스는 돈까스소스로 대체하면 사야할게 양배추에 가쓰오부시만 사면됨 


오코노미야키 할때 애들 최대한 밀가루 적게해서 양배추의 맛을 강하게 하라는데 그러면 부치기 개어려움


걍 부침개 하듯이 재료 다넣고 걍 부친다음에 소스 멋들어지게 뿌리고 가쓰오부시만 뿌려도 그럴듯함 


맛도 걍 밖에서 해먹는 맛 난다. 암것도 안넣고 부처먹었는데 걍 안넣어도 맛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