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많은 시내, 터미널이나 역전에서

하고 21조로 다니며 말을 거는 사람들은 도를 아십니까대순진리회야.

 

주로 혼자 다니는 사람들에게 말을 걸어.

니가 정말 복이 많거나 특별해서 말 거는게 아니야.

주로 수법은

 

얼굴에 우환이 있다고 하거나.

기운이 맑아 보인다고 하거나.

조상의 음덕이 많아보인다고 하면서 접근해.

 

근래에는 길을 물어보는 경우가 많아.

 

결국은 제사를 지내야 된다고 하면서 자기들의 아지트로 끌고 가.

 

어디서 나왔냐고 물어보면,

 

진짜 정체를 밝히지 않고, 절에서 공부하는 사람이라고 해.

 

사주나 역학 공부를 10년 이상 했다고 해서

 

괜히 쫄 수 있는데, 사기니깐 믿지 않는게 좋아.

 

아무튼 걸려들면 제물비 명목으로 다 털리니깐 조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