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소녀 나

"변신!!"

그러자 그녀는 변신을 시작했다.

기존에 있던 옷이 없어지고 새로운 마법옷이 입혀지기 시작한다.

그리고

몸이 조금씩 변해서 조금씩 조금씩 여자가 아니라 남자로 우락부락한 남자로 변하고 있었다.

"으아악 x발 이게 뭐야"


소녀는 당황한다, 자신의 몸이 조금씩 위화감이 느껴지는 몸으로 변해가고 있었기 때문이다.

적들도 당황한다. 

분명 상큼한 미소녀의 공격을 받을수 있을줄 알고 좋아하고 있었는데 

우락부락한 남자의 매운맛을 보기로 되어버리다니 너무 끔찍하였다.

"안돼, 우리는 가녀린 소녀를 원한다고!!"


"으아아아아"

그녀는 변신을 마쳤다, 왠만한 보디빌더 저리가라는 우락부락한 몸으로 변해 버려서 황당하기 그지 없었다.

마법소년은 자신을 이렇게 만든 마법 요정을 원망하였다.

"이게 대체 뭐야, 마법소녀로 만들어 준다더니 마법소년으로 만들었잖앗!"

"어쩔수 없어, 저 적은 강력해"

"강력하다고?"

"그래 가녀린 몸으로는 상대할수 없어 그러니 남자가 될수밖에 없는거야!"

"닥쳐!! 난 마법소녀가 되길 원했지 남자가 되길 원하지 않았다고!!"

마법소녀가 아니라 소년은 이렇게 된 요정을 원망하고 있었다.

그보다

이전과는 전혀다른 자신의 몸에 적응이 되지 않았따.

여자의 몸의 느낌과는 전혀 다르다. 비주얼부터 엄청난 존재감을 다른 의미로 

나타내고 있었다.

우락부락한 몸에 어울리지 않는 소녀소녀 스런옷, 

언밸런스해서 보는 사람에게 불쾌함을 선사할 정도였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남자가 되었다는 것은 그것이 달렸다는 것

가랑이 사이에는 그것이 달려있음을 느꼈다

묵직하고 또렷히 확실히 존재하고 있었다.

"가만 이거 설마 소변이라도 마려우면 볼일을?!"


그런 불길한 예감하고 맞게 그녀 아니 그는 소변이 마렵기 시작했따.

"이런 젠장, 소변이 마렵!!"

그리고 급하게 화장실로 달려가기 시작했따

"야, 싸우다 말고 어디로 가는 거야?"

그 말을 하는 악당은 속으로는 안심했다.

그리고 화장실로 간 마법소녀, 가 아니라 소년은 바지를 벗고 가랑이 사이에 있는 그것을 

.....

떼어버렸다.

"으하하하하, 이러면 남자가 아니라 여자인거 맞지?!"

현실을 부정하기 위해서 가장 현실적인 방법을 선택한 것이다.

그리고 다시 싸움터로 돌아간다.

"어디 갔다 온거야 악당을 눈앞에 두고!"

마법요정이 말하였다

"닥쳐!, 날 빨리 여자로 만들지 않으면 죽여버리겠어!"

"마법소녀가 그런 험한말 쓰는거 아냐, 바른말 고운말을 쓰자"

"이자식!!"

그는 마법요정의 목을 있는 힘껏 조른다

"세계 평화건 뭐건 이젠 나랑 관계없어, 나를... 나를 원래대로 돌려달라고!!"

"기회다, 받아라!"

그 틈을 탄 악당은 마지막 일격을 날렸다.

"시끄러~!"

[email protected][email protected]#$

악당은 형태를 알아볼수 없을 만큼 망가지고 말았다.

그렇게 어쨌든 세계 평화는 지켜졌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