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자면


셀롤있는게 당연한거 아니다


모든 여자가 다 있는것도 아니다 


난 운동을 좋아한다 헬스 3년간 했고 지금도 계속해서 매일같이 하는 중이다


운동을 시작하기전에는 파오후였고 셀롤이 종아리 대퇴이두 그러니까 허벅지 뒷쭉에 잔뜩 끼어있었다


그거 전부 없앴다  없애는데 힘들었지만 전부 싹 없앴다


그리고 운동을 지금까지 계속해오고 있다


내 환경이 이렇다 보니 주위에  운동하는 여자가 많고 운동 알려줄때도 많고 


그렇다 보니 사귀기도 하고 하는데 운동하는 사람은 셀롤이 없다 있는게 이상한거다 


니가 말하는 모든 여자들은 셀롤이 있다는데 사귀면서 만져보고  눈으로 보고 


거기다 둘다 운동을 하기 때문에 서로의 몸에 대한 품평도 자주 하는데  셀롤부분은 이때것 만나온 


여자들에겐 전혀 없었다  운동을 게을리 하거나  먹는걸 많이 먹어서 살이 찔순 있어도 


셀롤은 장기간 방치해야 생기는것이기에   내가 만나왓던 사람들은 그런게 전혀 없었다 


넌 자꾸 마른 이라는 단어를 쓰던데 마르다고 해서 관리한게 아니다 


귀찮아서 하루 1끼로 때우거나 다이어트랍시고  굶어서 체중만 뺀 여자들은 셀롤이 생긴다 


그게 보편적인 경우라고 한다면 난 할말없다  내가 만나왔던 여자들은 그런 한심한 여자는 아니었기에 


운동하고 관리하는 여자가 특별한 케이스이고  니가 말하는 모든 여자들이라고 칭하는


여자들이  보편적이고 일반적인건데? 라고 주장 한다면 할말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