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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해서 들어온거 맞지?

 

혹시 불신하는 마음으로 들어왔다면 반성하도록하자.


우리같이 신뢰와 정의가 살아 꿈틀대는 사회를 만들자.

 

고작 이국주 사진이지만 신뢰와 정의는 여기서부터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