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PNG



25년전 실종된 박영준씨 사진. 


22.PNG


박영준씨 20대 초반 당시 엄마와 집을 나갔다가 실종됨 (둘다 지능이 낮은 장애인임)


2.PNG


11.PNG


누나는 25년간 신문에 광고도 내보고 했는데 성과가 없어 절망했다가 2017년 9월경 실종자를 찾기위한 유전자을 등록하면서 3개월만에 동생을 찾음 ㄷㄷㄷ


4.PNG


6.PNG


당시 박영준씨를 데리고 있던 사람이 박영준씨 신분을 새로 등록해서 이름이 두개가 됨...(장애인 연금을 타먹기 위한 수작)


333.PNG


그동안 어디서 뭘했는지 역추적 ㄱㄱ


7.PNG


알고봤더니 전남 고흥의 한 농가에서 쌀포장 밭농사 등 잡부일을 하고 있었음...

당시 노예처럼 일했던 농장에 가보니 마침 한여자가 있었는데 이사람이 피의자(농장주)의 아내였음.. 이 아내의 말이 참 어처구니가 없더라...


8.PNG


농장주 아내의 결론 : 밀린 임금 다 줄테니 합의하자.

이부분에서 너무 어이가 없었다. 임금은 당연히 주고 그후 합의를 해야하는데 임금갖고 합의를 하자고 함..


27.PNG

27..PNG


그런 와중에 박영준씨가 서있는 자세가 삐딱하다며 지적질하자 박영준씨 엄청 긴장함 ㄷㄷ 박영준씨는 노예생활하면서 허리를 다쳐서 구부정한거임..



555.PNG


하여튼 좋게 좋게 하자는 농장주 아내와 긴장한 박씨



23.PNG


24.PNG


박영준씨를 어떻게 데려온거냐고 묻자 자기엄마가 깜짝선물로 자기가 데리고 있던 노예 양도해줬다 함. 엄마네 집으로 ㄱㄱ




33.PNG


노예 특화섬으로 ㄱㄱ


34.PNG


하지만 집주인 부부는 이미 사망한 상태였음


35.PNG


마을회관 가보니 박씨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있었고 오랫동안 노예 생활 하는걸 봐왔는데도 잘있냐? 뭐하고 사냐? 등 남얘기하듯 함.


36.PNG


주인을 잘못만났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ㅆㅂ 너무 당연하다는 듯이 주인이라는 단어를 씀


내용이 너무 길어서 사건 벌어진 동네 주민 인터뷰 내용을 마지막으로 글 마침


38.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