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얘들아~


요즘엔 의료시설도 많아 지고, 사람들도 건강염려증이다 뭐다 해서 연고를 바르거나 하루만 쉬면 치유 될 가벼운 증상으로도 병원을 많이 찾곤해


그러다보니 의사들은 의료수가등 금전적인 이유로 처방전을 많이 발급하고, 환자들은 당장 몸이 아프니 눈에 보이는 약을 원하다보니 항생제를 많이 남용하게 돼


물론 전부 다 그렇다는 건 아니지만 분명 문제가 되는 부분이지


항생제 자체는 인간의 수명을 비약적으로 늘려준 고마운 물건이지만 쓰면 쓸수록 내성이 생기는 박테리아 때문에 더 쌘 항생제를 개발하고 또 거기에 내성을 갖는 박테리아가 나타나고 또 더 쌘 걸 개발하고... 그러다가 어떤 항생제도 듣지 않는 슈퍼박테리아가 등장했어


그렇다면 슈퍼박테리아에 감염되면 무조건 죽어야할까? 거기에 대한 흥미로운 동영상이 있어서 하나 가지고 왔어


외국채널이라 홍보같은 건 아니고 채널 자체도 너무 이상향 쪽으로 얘기하는 게 많아서 알아서 걸러 보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