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일가와 그 따까리들이 하도 인민들을 괴롭혀서 먹고 살만해지고 배우면 들고 일어나지 않을까 생각하면서도,

중공 대륙 석권 후 숙청(수십~수백만) → 대약진운동(3~4천만 아사) → 문화대혁명(직간접적인 피해 약 3억명, 사상자 수십~수백만)

이 3단계 카운터를 쳐맞고도 아직까지 국부로 모셔지는 마오쩌둥을 보면 될 것 같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