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 넘게 일하니 몸이 만신창이
그래서 퇴사 후 건강추스리고 이직준비 하려고
지금은 그냥 스트레스 덜받는선에서 4월 말까지 회사 다니려고 하는중
5월되면 퇴직금 받고 일주일정도 쉰다음에
공기업이든 안정성 있는 직업 찾고 열심히 공부해보려고 천만원 정도 따로 모아둠.

어찌 해야될지 막막하다.

편안히 안전성있게 회사 다닐순 없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