씬 하나만 기억남

주인공이 비밀계좌? 찾으러 가서 내용물 보고있는데 은행원이 '누가 따라붙었다 , 근데 당신은 보호 ? 상품을 샀기때문에 보호해주겠다 이쪽으로와라' 하고 그 현금수송트럭으로 숨긴 트럭 뒤에 태워주고 그랬던 영화있었는데

그 후에 악역? 경찰?이 그 트럭 잡아서 뭐 물어보는데 은행원이 트럭기사 역할이었는데 대충 갈아입긴 했는데 시계를 그대로 차고 있어서 그 악역이 무슨 "트럭기사가 롤렉스를 차고 다니나?" 하니까 "아 이거 짝퉁이에요 가지실래요?" 했던 영화였음

간만에 본 아이덴티티 보다가 떠올라서 모바일로 두서없이 써서 글 되게 나쁘게 쓰긴했는데... 어떤영화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