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떡밥이니 뭐니 앞으로 남은 극장판 한 개로는 수습도 안되고 내용도 엉망진창임

딱 하나 괜찮았던 건 나디아 ost를 다시 들을 수 있었다는 거?

왜 서, 파에서 잘 진행되던 스토리를 한순간에 뒤엎어버린 걸까... 파에서 마지막 부분 신지는 진짜 멋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