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놈:


이로써 지난해 5월 새 정부가 출범한 이후 중도 낙마한 차관급 이상 공직자는 총 8명으로 늘어났다. 

지난해에는 

▲6월 5일 김기정 국가안보실 제2차장(교수 시절 품행) 

▲6월 16일 안경환 법무부 장관 후보자(허위 혼인신고와 아들 입시 논란) 

▲7월 13일 조대엽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음주운전과 사외이사 겸직 논란) 

▲8월 11일 박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황우석 박사 사건 연루) 

▲9월 1일 이유정 헌법재판관 후보자(비상장 주식 시세차익 논란) 

▲9월 15일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역사관과 종교관 논란) 등이 낙마했다.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는 자진사퇴는 아니었지만 후보자 지명 111일만인 지난해 9월 11일 국회에서 인준이 부결됐다. 김 후보자는 지난해 5월 19일 문 대통령이 춘추관 브리핑에서 직접 인선을 발표할 정도로 공을 들였던 인사였다. 


새 정부에서 임명됐던 최흥식 전 금융감독원장은 지난달 12일 취임 6개월만에 채용 비리 문제로 사의를 표명했다. 최 원장은 2013년 하나금융지주 사장 재직 당시 하나은행에 친구 아들의 채용을 청탁했다는 의혹을 받아왔다. 문 대통령은 이튿날 사표를 수리했다.



















토람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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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우리 럼프 


한국의 짭럼프와는 비교가 안 되는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