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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투아는 오는 2019년 6월에 첼시와 계약 기간이 만료된다. 영국 현지 언론들이 재계약을 조명하고 있지만, 분위기는 긍정적이지 않다. 쿠르투아가 첼시를 떠나 새로운 구단에서 도전을 원하는 모양새다.


실제 레알 마드리드 등 다양한 구단과 연결됐다. 13일(한국시간) 프랑스 라디오 방송국 ‘RMC’에 따르면 PSG행이 급물살을 탔다. 매체는 PSG와 쿠르투아 측이 이미 이야기를 나눴고, 쿠르투아도 PSG 비전과 프로젝트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첼시도 올여름 PSG의 생각을 알고 있다. 그러나 첼시 계획에는 쿠르투아와의 작별이 없다. 매체에 따르면 첼시는 쿠르투아를 2019년 자유계약으로 보낼 각오로 재계약 협상에 매진할 전망이다.

쿠르투아 한표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