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www.yonhapnews.co.kr/society/2018/04/16/0701000000AKR20180416013800051.HTML?template=7255



데이트폭력..jpg

(사진은 본문과 무관함)



부산남부경찰은 외부인의 출입이 통제되는 부산항 8부두의 시설물을 


파손한 혐의(건조물 침입 등)로 A(43·여) 씨를 불구속 입건 했다.


A씨는 남친 B씨(43세)와 다툰 후


B씨를 찾아갔으나 만나주지 않아


홧김에 제 8부두 안내센터에 자신의 휴대전화를 던져 창문을 파손하고 


안내센터에 들어간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B씨의 신고로 8부두에 출동, A씨를 입건시켰다.


요약

40대 사랑싸움으로 여장부가 외부인 출입이

통제되는 부산항의 시설물(창문)을 핸드폰으로 박살내고

남친을 만나러 가서 경찰이 잡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