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배경이나 몇몇 씬에서 라라랜드 느낌을 살짝 느낌
1980년대 미국 영화 느낌??(장르이름이 기억안나서 )을 풍기는 ost와 집 인테리어와 연 출이 있음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짤 오마쥬도 있고 몇몇 영화 패러디?가 보이기도 함 ,개인적인 생각이라서 이 부분은 차이가 있을수도있음
어떤 씬은 배우들이 연기를 하고있다는 연기를 보여주는 씬이 있음

유머는 개인적으로 감독이 또라이라고 생각되는 부분 많음 ㅋㅋ
스물에서도 느꼈지만 청불딱지가 붙은 이 영화에서는 이야 ~ 또라이 기운이 느껴짐

몇몇 이해가 안되는 씬과 장치가 있는데 영화가 너무 돌아이라서 머리를 비우고 봐서 그런가 ??
이런 점때문에 어느정도 영화가 난해하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