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당한듯.


리그 전체 득점 랭킹 8위에다가 팀내 득점 2위인 선수가


이렇게 로테이션돌려지는건 확실히 이해하기 힘든부분임.


맨시티로 따지면 팀내 득점 1등인 아구에로고 2등인 스털링이 계속 로테이션 돌려지고있는겪이고


리버풀로 따지면 1등인 살라가있고 2등인 피루미누가 뜬금없이 이상한 서브자원과 계속 로테이션 돌려지는것과 비슷함


스털링도 기복이 있고 피루미누도 기복이 있는데 왜 이들은 붙박이 주전일까?


근데 왜 손흥민은 라멜라랑 계속 로테이션이 가동될까?


더 이해가 힘든 부분은 서브자원이 그만큼 메리트가 있는 자원이면 이해라도할텐데


라멜라가 나올때마다 전술적으로 장점이 있다. 뭐 이런식의 분석이 많이 나왔는데


그래서 라멜라가 전술적으로 손흥민보다 아주 괄목할만한 성적과 극찬을 받은적이 잇나?


생각해보면 그것도아님. 딱히 전술적으로 라멜라가 손흥민보다 잘하는게 뭔가 생각해보면


 그것마저도 생각 잘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