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로 칵테일 만드는 게이임. 유게에 칵테일 소개하는 게이랑 다른 게이니까 혼동하지 말고 


오늘은 내가 칵테일을 만들기 위해 모은 술을 자랑하러 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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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위부터 설명해 보면

미도리 - 메론 리큐르 

피치트리 - 복숭아 리큐르

애플퍼커 - 사과 리큐르

바카디151 - 75도 럼 

프랑젤리코 - 헤이즐넛 리큐르

네미로프 - 허니 칠리 보드카 

하바나 클럽 - 화이트 럼

바카디 - 화이트 럼

바질 헤이든스 - 버본 위스키

힙노틱 - 트로피컬 리큐르 

서던 컴포트 블러드 오렌지 - 플레이버드 위스키 

베네딕틴 D.O.M - 베네딕틴

탱커레이 임포티드 - 진

앱솔루트 - 보드카 

그랑 마르니에 - 오렌지 큐라소 

디 사론노 - 아말레토

아르미어 - 아말레토 

코앵트로 - 오렌지 큐라소 

레포사도 1800 - 데킬라 


곧 가족 행사도 있고 해서 술도 몇병 추가한 김에 자랑해봤어 맨 아래줄 가운데에 있는건 내가 쓰는 셰이커임 


이거 외에도 블루 큐라소 시럽, 스윗 앤 사워 믹스, 그레나딘 시럽 등등 비 알콜류 재료도 많지만 술이 아닌데다 그것 까지 찍으면 너무 많아져서 안 찍음 ㅋㅋㅋㅋ


마지막으론 셰이커 말고도 내가 칵테일 만들때 쓰는 도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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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너 믹싱글라스 바스푼 지거 되시겠다 


처음엔 재미로 시작했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별 생각없이 비싼 취미를 만들었구나 싶음.... 술울 자주 안마셔서 돈을 자주 쓰진 않는데 한번에 몇병씩 살때가 많아서 살떨면서 카드 건넬때가 많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