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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뉴비씨 방송에서 이승훈 pd가 13시49분 홍대사진제보를 한 것이 맞다면

정보주측 주장도 도저히 시간이 맞지 않는다.

 

사진시간들이 진짜라고 가정하면,

녹음장 - 병원 - 홍대카페까지 각각 30분씩은 걸리는 거리거든. (신호 다 무시하고 레이상하면 30분끊을듯)

안 막힌다고 가정해도 40분씩은 잡아야되는 거리야..

 

병원에서 1분도 안쓰고 그냥 지나쳤다고쳐도

홍대에 13시49분에 도착하려면

나꼼수 녹음장에서 12시 30분에는 출발해야된다. (이동시간만 40분씩 80분 계산, 13시50분에서 역산)

 

나꼼수 방송들어보면 봉도사 출연분이 52분다 들어가있거든..

12시에 시작한게 맞으려면

녹음시작후에 봉도사 병원이나 다른 일로 한번 끊고 추가 녹음을해서 목소리를 넣었다는 말이야..

 

그래서.. 내가 궁금한건..

 

과연 나꼼수 녹음을 몇분정도 진행하고 녹음이 끊기고 다시 시작했을까?

 

그게 확실하게 나와야 봉도사 행적이 확실해질거 같다.

 

현재 12시 ~ 12시52분 녹음시간 주장하면 어느쪽도 행적이 맞을수가 없다.

 

편집해서 이어붙인게 아니라면 다른날 녹음했어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