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나서 한두달정도 한의원 통원치료받다가 몸이 더 안좋아져서 정밀검사 받으려고 큰병원 가서 mri신청했는데

의사가 나이롱환자들 때문에 mri찍어서 문제가 나오면 보험회사에서 돈을 내주지만 아무 문제가 없으면 본인이 돈내야 하는 법이 생겼다고 하더라고

돈이 80만원이라는데...고민하다가 일단 몸이 너무 아프니까 그거 감수하고서라도 찍겠다고 하고 일정 잡긴 했는데 불안해서 검색해보니까

네이버엔 그런 내용이 안나오더라고


설마 의사가 거짓말한거냐? 그냥 조금 큰 병원도 아니고 연세 세브란스 가서 들은 소린데

심지어 나 들어갔을때 의대교육생인지 노가리까러 온 친구인지몰라도 방 하나에 의사 3명이나 있었음 

허리 말고도 사고 때 다친 무릎이랑 손목통증도 있어서 그것도 정밀검사 받으려다가 의사가 겁줘서 일단 허리만 잡았는데 이거 어떻게해야되냐 ㅠㅠ


참고로 사람이랑 차랑 부딪힌거에 그쪽 운전자가 한눈판거라 과실 100나온 케이스임